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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마사지 받을 수 있는 삶

매일 샵가서 마사지 받을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

마사지를 받으면 릴렉스 된다.

힘이 빠진다.

그리고 영감이 많이 떠오른다.

마사지 베드 위에서 많은 생각들이 정리되고, 새로운 생각도 잘 난다.

무엇보다 힘 뺀 채로 생각하니 힘들지가 않다.

마사지가 끝나면 배가 고프지 않다. 몸이 가볍다.

배가 고프더라도 음식을 탐하고 싶지가 않다. 예쁘고 건강한 것으로 행복하게 채우고 싶다.

마사지는 가기 전에도 너무 행복하다.

힐링할 생각에 너무 행복하다.

나는 마사지를 대학생 때 처음 접하고서, 지금 사회생활한지 5년차가 되도록 매년 다니고 있다

대학생 때는 돈이 없어서 알바/인턴으로 돈이 좀 모였을 때 간헐적으로 받았다.

돈을 벌고 나서는 꾸준히 다니다 안다니다를 반복했다.

괜히 사치인 것 같다가도, 받을 때 너무 행복해서 놓지 못했다.

병원에서 못고쳐주는 스트레스, 근육 긴장, 머리가 복잡하고 항상 뻐근한 불편감을

마사지를 받으러 가면 많이 해소할 수 있었다.

어떤 삶을 살아야 행복할까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있다.

그 중 하나의 답은 매일 마사지샵을 다닐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으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

마사지를 받으면 몸에 힘이 빠진다.

힘 빼고 살고 싶다

사회가 아닌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려주고 싶다.

돈 벌기 위한 일이 아니라 내가 정말 가치있다고 느끼는 일을 자발적으로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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